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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즈뉴스]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토지 소유권 이전 완료 ‘지역주택 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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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09회 작성일 20-06-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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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지 ▲59㎡ 414세대 ▲64㎡ 187세대 ▲84㎡ 326세대 등 총 927가구로 구성743f7a38355226cbe49cd20363b44a30_1592792838_27.jpg


[IT비즈뉴스 김민주 기자]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주택법 개정을 통해 조합 설립요건 및 조합원 모집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이에 따라 주택조합설립인가를 받기 위해서는 주택건설대지의 80% 이상 토지 사용권원과 15% 이상의 토지 소유권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또한, 조합원 모집 시에도 주택건설대지의 50% 이상 토지 사용권원이 확보되어 있어야 함은 물론 공개모집의 방법으로 조합원을 모집해야 한다.


이에, 오산시 갈곶동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토지 100% 소유권 이전 및 지구단위계획 승인 완료, 6월 중순 건축심의 접수가 예정되어 있어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지난 1차 조합원 모집에서 단 시간 내 과반수 이상의 세대가 모집된 바 있다. 교통영향평가 심의 완료로 오는 12월 착공 예정이며, 사업승인 및 착공 완료 후에는 일반 분양이 가능해진다. 일반 분양가는 분양시점의 오산 부동산 시세를 적용한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총 927세대를 확정 짓고 2차 조합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지는 ▲59㎡ 414가구 ▲64㎡ 187가구 ▲84㎡ 326가구 등 총 927가구로 구성되며 건축 규모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 아파트 9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시공예정사는 현대건설㈜, 자금 관리는 KB부동산신탁㈜가 맡아 사업의 안정성은 물론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주목할 만하다. 오산한국병원,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CGV 등 의료, 쇼핑, 문화 시설과 함께 대원초, 원일초·중, 운암중·고, 성호고 등의 학군을 고루 갖추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20 대책 이후 3월 넷째 주(23일 기준)까지 전국에서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경기도 오산이 뽑혔으며 이 기간 4.78% 올랐다. 이와 같은 통계는 조합원 및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산은 인접지역 수원 영통구가 조정 대상 지역으로 지정되고, 위로는 동탄 신도시, 동으로는 용인 서천지구에 인접해 있어 입지 영향력이 강한 곳으로도 예측되고 있다. 여기에 진위일반산업단지, 진위2일반산업단지, LG전자 디지털파크 등 대형 산업단지들이 인접해 거주 수요도 풍부하다. 실제 해당 사업지를 포함한 오산 동부생활권은 오산시가 당초 계획인구를 9만5천명에서 11만 7천명으로 상향 조정할 만큼 인구 수요 또한 높은 지역이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오산은 경기대로, 경부고속도로, 지하철 1호선이 지나는 곳으로 경기 주요도시 및 서울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경기 남부권에서도 사통팔달의 입지를 가진 오산지역은 교통허브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이 외에도 향후 분당선 노선 연장 예정, 오산~동탄 간 트램 확정고시, 진위4산업단지 경기도형 지역 균형개발산업단지 최종 후보 선정, 평택동부고속도로 실시협약 체결 등의 다양한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오산시 현대 지역주택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 통장 여부에 관계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장만이 가능하다는 점에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라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경기도 오산시 원동에 위치한 주택 홍보관을 통해 청약통장 적용 여부 및 정부 부동산 규제 범위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상담 받을 수 있다.



출처 : IT비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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